우경하 대사, 세계태권도 오세아니아 지역 대회 관련 지원
서부호주한인회 신임회장 면담
제1회 세계 태권도 연맹 총재컵-오세아니아 지역 대회(1st World Taekwondo Federation President’s Cup-Oceania region)가 지난 7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캔버라 AIS(Australitan Institute of Sports) Arena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금번 경기에는 한국 및 오세아니아지역 8개국 371명의 선수가 참가하였으며, 8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16일(토) 결승전 경기장을 방문하여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대회 전날인 15일(금) 우경하 대사는 조정원 총재, John Kotsifas 오세아니아 태권도연맹 회장 및 행사 관계자를 초청, 관저 만찬을 개최하였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7월 15일(금) 캔버라를 방문한 유강현 신임 서부호주한인회장을 관저에서 면담, 유강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인회를 중심으로 서부 호주 동포사회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유강현 회장과 재외국민 안전, 한글교육, 한국학 진흥 등 우리 문화, 한인회 사업 계획 등에 관해 협의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