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 명절 기간 재외국민 안전주의 당부
최근 반유대·반이스라엘 테러 시도가 지속되고, 코로나 이후 극우세력의 유대인 혐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속죄일 (Yom Kippur, 09.24 ~ 09.25)과 수확축제 (Succot, 09.29 ~ 10.08) 등 유대인 명절 기간 중 다수의 유대인들이 모이는 특정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테러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 테러 가능 주요 시설
– 이스라엘 공관
– 유대교회당, 공동체 센터, 박물관, 학교 등 유대인 시설
– 이스라엘과 관련된 호텔·관광지·식당
– 이스라엘 항공기·선박, 이스라엘 관광객이 밀집하는 공항·항구
※ 유의 사항
– 이스라엘 및 유대교 관련 시설 출입 자제
– 유대인들의 출입이 많은 공항·항구 이용시 안전 유의
– 해외안전여행·각 공관 홈페이지 등 안전 관련 뉴스 수시 모니터링
호주에 체류 중 혹은 여행 중이신 우리 국민께서는 다음 사항을 유념해 주시고 참고하시어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