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년 10월 30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Gustav II Adolf, 1594 ~ 1632)가 즉위하며 스웨덴 제국 성립

1611년 10월 30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스: Gustav II Adolf, 1594년 12월 9일 ~ 1632년 11월 6일 / 스웨덴의 국왕 재위: 1611년 10월 30일 ~ 1632년 11월 6일)가 즉위하여 스웨덴 제국이 성립되었다.
1611년 구스타브 2세 아돌프의 즉위와 함께 스웨덴은 루터교로 복귀하였다.
구스타브 2세는 발트해를 스웨덴의 바다로 만드는 한편 독일 개신교 측의 후견인으로 30년 전쟁 (1618 ~ 1648)에 참전하였으나 전신 각부에 집중 사격을 받고 전사하였다.

스웨덴 제국 (스: stormaktstiden, 열강의 시대)이란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발틱 해의 제해권을 장악하여 유럽의 패권국으로 부상했던 시절의 스웨덴 왕국을 가리키는 말이다.
보통 구스타브 2세 아돌프가 즉위한 1611년에 제국이 성립되어, 1721년 대북방 전쟁 종전과 함께 붕괴할 때까지 존재한 국가로 본다.
초강대국 스웨덴 (스웨덴 제국 혹은 발트 제국)은 약 1세기가량 계속되었으나 칼 12세가 강행한 러시아와의 대북방 전쟁 (1700 ~ 1721)이 실패로 끝나 와해되었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