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세르비아의 국경일이자 종교 휴일 ‘비도브단’ (Vidovdan)

비도브단 (Vidovdan, 세: Видовдан; ‘성 비투스의 날’)은 세르비아의 국경일이자 종교 휴일이다.
슬라바 (축일)로, 6월 28일 (그레고리력) 또는 6월 15일 (율리우스력)이다.
1389년 6월 15일 (율리우스력) 오스만 제국에 대항하여 코소보 전투에서 전사한 성 라자르 왕자와 세르비아의 성스러운 순교자를 기리기 위해 세르비아 교회에 의해 지정되었다.
이는 세르브인과 세르비아 국민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이다.
매년 가지메스탄 기념비에서 비도브단 행사가 진행된다.
– 비도브단 (Vidovdan)
.공식명칭: Видовдан
.형태: 축일, 세르브인 (세르비아 정교회)
.날짜: 6월 28일 (그레고리력), 6월 15일 (율리우스력)
.빈도: 해마다
.관련: 슬라바

– 비도브단 날에 일어난 사건들
비도브단 (Vidovdan, 15 June Julian, 그레고리력은 6월 28일)은 세르비아인 (Serbs)에게 특별히 중요한 날로 여겨지며, 이날 다음과 같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그레고리력).
1389: 오스만군은 코소보 전장에서 코소보 전투에서 세르비아군과 싸웠다. 술탄 무라드와 라자르 왕자 모두 전투에서 전사했다. 코소보 신화는 세르비아의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중요해졌다.
1876: 오스만 제국과의 세르비아 전쟁 선언 (세르비아-오토만 전쟁, 1876–1878).
1914년: 가브릴로 프린세스에 의한 오스트리아-헝가리 황태자 프란츠 페르디난드 암살; 제1차 세계대전을 촉발한다.
1916년: 라도미르 베쇼비치와 다른 유명한 몬테네그랭 장교들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점령군에 대항하여 몬테네그로에서 봉기를 계획했다.
1919년: 베르사유 조약은 제1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키기 위해 서명되었다.
1921년: 세르비아 왕 알렉산더 1세는 세르비아 왕국,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왕국의 새로운 헌법을 선포하고, 이후 비도브단 헌법 (비도브단스키 우스타브)으로 알려져 있다.

1948년: 코민포름의 소련 대표단 즈다노프, 말렌코프와 최고의 Yugoslavian 공산 지도자들의 비난.
1989년 코소보 전투 600주년을 맞아 세르비아의 지도자인 슬로보단 밀로셰비치가 역사적인 전투 현장에서 가지메스탄 연설을 했다.
2001: 슬로보단 밀로셰비치는 재판을 받기 위해 ICTY로 추방된다.
2006년: 몬테네그로는 유엔의 192번째 회원국으로 발표되었다.
2008년: 코소보와 메토히자 지역사회의회의 창립총회가 개최된다.
2018년: 15년간의 보수공사 끝에 베오그라드에 있는 세르비아 국립박물관이 공식 재개관했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