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예수님을 사랑한 화가들 : 명화 속 예수님 생애를 찾아서
심유림 / 다리 / 2017.12.1
『예수님을 사랑한 화가들』은 화가이자 대학에서 서양화와 미술사를 강의하는 저자가 서양미술사에서 예수님을 주제로 한 성화가 시대의 상징이었음을 알고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이해할 수 있도록 유명화가들이 그린 예수님의 일생 명화를 시간의 추이에 따라 정리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 목차
- 예수님의 탄생 – 후안 바우티스타 메이노, 휘고 판 데르 구스
- 아기 예수님과 시므온 – 렘브란트
- 어린 예수 – 조르주 드 라 투르, 엘 그레코
- 소년기의 예수님 – 알브레히트 뒤러, 막스 리버만
- 예수님의 광야생활 – 산드로 보티첼리, 이반 크람스코이
- 예수님과 제자들 – 카라바조
- 예수님의 놀라운 기적 – 니콜라 푸생, 엘 그레코
- 예수님의 비유-착한 사마리아인 – 빈센트 반 고흐, 호세 타피로 바로
- 예수님과 성경 속의 인물 – 얀 베르메르, 디에고 벨라스케스
- 예수님의 비유-돌아온 탕자 – 렘브란트, 제임스 티소
- 예수님 축복과 어린이 – 에밀 놀데, 니콜라스 마스
- 예루살렘 입성 – 두초 디부오닌세냐, 지오토 디 본도네
- 최후의 만찬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안드레아 델 카스타뇨
- 예수님의 십자가 – 마티아스 그뤼네발트, 제임스 티소
- 예수님의 부활 –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마티아스 그뤼네발트
- 엠마오 – 렘브란트, 카라바조
- 베드로와 예수님 – 피에트로 페루지노, 라파엘로
- 성령강림 – 엘 그레코, 안톤 라파엘 멩스
○ 저자소개 : 심유림
저자 심유림은 동덕여자대학교, 한서대학교에서 서양화와 미술사를 강의.
경기 미술대전 · 나혜석 미술대전 · 신조형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개인전 14회, 프랑스 국제 아트페어, 한·러 국제 아트페어 전시.

○ 책 속으로
‘동방박사의 경배’에서는 아기 예수님께 황금, 유황, 몰약을 드리기 위해 동쪽에서 온 박사들을 볼 수 있습니다. 동방박사의 반짝이는 보라색 옷과 골드 실크의 표현은 작가의 아버지가 옷감상인이어서 그런지 재질감 표현이 돋보입니다.
‘우리의구세주가 십자가 위에서 내려다 본 것은’은 수많은 일반 화가들이 인간의 눈에 비친 십자가의 예수님 모습을 그린 것에 비해 1800년대 후반의 티소는 예수님 눈에 비친 장면을 표현함으로써 예수님의 시점에서 골고다 언덕을 그렸습니다. 제목을 보지 않고는 이 그림에서 예수님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작가의 놀라운 구성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여기에서 예수님 모습은 가운데 앞의 발끝만 표현되어 있지만 다른 작품들에 비해 감동은 몇 배 깊게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 출판사 서평
“예수님을 사랑한 화가들: 명화 속 예수님 생애를 찾아서”는 심유림 작가가 쓴 책으로,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예수님의 생애를 조명합니다. 이 책은 예수님의 탄생, 공생애, 수난, 부활 등 주요 장면들을 명화와 함께 소개하며, 그림을 통해 예수님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주요 내용
.예수님의 탄생: 후안 바우티스타 메이노의 “목동들의 경배”, “동방박사의 경배” 등 아기 예수님의 탄생 장면을 담은 그림들을 소개합니다.
.공생애: 예수님의 기적, 가르침, 설교 등 공생애 기간의 모습을 그린 그림들을 살펴봅니다.
.수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그 고통과 희생을 묵상합니다.
.부활: 예수님의 부활을 묘사한 명화들을 통해 구원의 기쁨과 영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화가들의 사랑: 그림으로 예수님을 표현한 화가들의 헌신과 신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책의 특징
.명화와 함께: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예수님의 생애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해설: 그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다양한 관점: 예수님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명화를 통해 성경 이야기를 접하고 싶은 분들께, 예술 작품을 통해 신앙을 묵상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유명 화가들이 그린 예수님의 일생
너무도 잘 알려져서 모두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자세히 안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 예수님의 일생이다.
이 책은 화가이자 대학에서 서양화와 미술사를 강의하는 저자가 서양미술사에서 예수님을 주제로 한 성화가 시대의 상징이었음을 알고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이해할 수 있도록 유명화가들이 그린 예수님의 일생 명화를 시간의 추이에 따라 정리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 알기 쉽고 편안한 그림 설명
저자는 신자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체적이고 평이한 단어들로 그림설명을 하고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그림 감상하듯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렘브란트, 라파엘로, 보티첼리, 반 고흐 등 초등학생들도 그 이름을 익히 아는 거장은 물론, 카라바조, 엘 그레코, 제임스 티소, 마티아스 그뤼네발트, 안톤 라파엘 멩스 등 큰 족적을 남긴 화가가 예수님을 주제로 수년에 걸쳐 그린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어느덧 화가들의 신앙고백이 들린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