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총영사관, 브리즈번 및 골드코스트 워홀러 세미나 및 간담회 개최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퀸즐랜드주 지역에 체류하는 우리 워홀러들의 성공적인 호주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퀸즐랜드한인회 및 골드코스트한인회, 브리즈번 및 골드코스트 워홀러 상담원들과 함께 11월 12일(토)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워홀러 세미나를 각각 개최하였다.
먼저 11월 12일(토) 오전 9시 30분에는 ‘브리즈번 워홀러 세미나 및 간담회’를 브리즈번 Metro Art에서 열어 ‘호주 생활법률, 안전한 호주생활을 위한 안전정보, 호주의 세금 및 연금, 진학 길잡이 및 취업관련 정보’ 등을 소개했다.
이어 11월 12일(토) 오후 2시에는 ‘골드코스트 워홀러 세미나 및 간담회’를 골드코스트 Southport Community Center에서 골드코스트한인회와 공동으로 개최해 골드코스트 지역 워홀러(유학생 등 포함)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 세금제도 및 근로자 안전규정, 호주 정착 일기 발표, 호주 이민법 및 비자’ 등에 대해 안내했다.
세미나에서는 호주의 세금, 보수 규정, 비자, 안전 분야의 전문가 강연과 참가자와의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으며, 특히 골드코스트에서는 워홀러 및 유학생 출신 선배들이 호주정착일기를 발표하는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