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2016 시드니 한호 친선의 밤’ 개최
2016 The Consulate-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Korea-Australia Friendship Dinner in Sydney’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 사진 좌)는 지난 12월 16일(금) NSW주 정관계 등 주요 인사와 한인 동포사회 및 동포 언론사 대표 등을 초청하여 ‘2016 시드니 한호 친선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Jonathan O’Dea NSW주 통상 관광 정무차관(NSW주 하원의원), John Alexander 연방하원의원, Ernest Wong NSW주 상원의원, Damien Tudehope NSW주 하원의원, Stephen Bali Blacktown 시장 및 백승국 호주시드니한인회장, 주양중 민주평통호주협의회 부회장, 강흥원 재호상공인연합회장, 김영신 재호재향군인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당일 행사는 이우희씨 전통악기연주(Hey Jude by Beatles, Spring)와 김재우 테너의 공연(
Una furtiva lagrima from L’elisir d’amore by Donizetti, Ladomma emobile from Rigoletto by Verdi, O Holy Night by Adam)으로 열렸다.
이어 윤상수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송년인사와 함께 북한인권, 한호 FTA 한호 교역, 브지니스 라운드테이블, 관광객과 워홀러의 방문 및 한국과 호주의 무역과 사업 확대 기대, 한인사회의 호주 기여(캔버라 이슬기 의원 당선, 임다미 우승 등), 한국정원 건립과 관련해 스트라스필드시에 감사전달 등을 언급했다.
Jonathan O’Dea NSW주 통상 관광 정무차관(NSW주 하원의원)은 지난 한국방문시 환대에 감사하며 한국의 호주에 기여는 지대한데 음식과 음악에서 나아가 전반에 관련해 서로 이해하며 나가자고 했다.
John Alexander 연방하원의원은 서로 다른 배경에서 있지만 조화롭게 나아가는 것이 다문화주의라며, 점점 더 커져가는 한국인의 위상과 기여는 인상깊다고 했다.
백승국 호주시드니한인회장은 분단한국의 상황에서도 호주에서 10대 교역국으로 성장했다. 이런 가운데 현 한국시국에 더욱 지혜를 발휘할 때라며 성탄과 새해맞이 인사로 마무리 했다.
또한 만찬가운데 H.E. Amb. William Paterson과 주양중 부회장(호주민주평통)의 축배사가 있었으며, 우희채 영사(시드니총영사관)의 기타연주로 마지막 순서를 장식했다.
한편 친선의 밤 관계자는 “한인 동포사회와 NSW주 인사들간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