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종교 자유의 날 (National Religious Freedom Day) : 미국
1월 16일은 미국에서 종교 자유의 날 (National Religious Freedom Day)로 기념되며, 모든 사람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자유롭게 종교를 가질 권리를 강조하는 날이다.
‘종교 자유의 날’은 토마스 제퍼슨이 ‘종교자유에 관한 버지니아 주 법령’을 제정한 1786년 1월 16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1월 16일 선포되고 있다. 이 문서는 미국 수정헌법1조의 종교자유의 신장의 기본 바탕이 된 법령이다.
미국의 종교 자유는 1776년 버지니아 권리장전 (Virginia Bill of Rights)과 1786년 종교 자유에 관한 버지니아 법령 (Virginia Statute of Religious Freedom)에 명시돼 있다.

- 주요 의미
.역사적 유산: 1786년 1월 16일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채택된 ‘버지니아 종교 자유 법령 (Virginia Statute for Religious Freedom)’을 기념한다.
.미국 내 종교 자유: 미국 헌법 수정헌법 제1조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되새긴다.
.전 세계적 노력: 전 세계적으로 종교의 자유가 억압받는 상황을 인지하고, 이를 보호하기 위한 미국의 외교 정책과 노력을 강조한다.
- 기념 활동
미국 대통령들은 이 날을 선언하며,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투옥된 이들을 석방하고 정의를 추구할 것을 촉구한다.
편견과 박해 없이 신앙을 가질 권리를 존중하고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