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교민언론사 초청간담회’ 실시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1월 31일(화) 교민언론사 관계자(실무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나누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언론사 초청간담회에서 윤상수 총영사는 2017년 새해를 맞아 “교민업무에 내실을 기하며 실재적으로 다가갈 것”과 “교민 2세대 호주사회 리더로 양상에 더욱 노력할 것”을 언급하며, 중점사업으로는 ▷코리아가든건립은 교민중심사업으로 공관이 합력하여 이룰 것, ▷4월 시드니한민족축제 문화원과 공동주최, ▷워홀러 교육과 홍보로 사고예방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긍정적인 모범사례를 발굴해 홍보, ▷문화, 체육, 교육(한글) 육성, ▷영사서비스 확장 및 현대화와 서비스 교육 강화 계획 등을 밝혔다.
한편 총영사관 업무시간의 변경으로 업무의 효율과 서비스 증대 계획 등에 대해서도 나눴으며, 최근 한·호관계, 한국의 경제발전경과 등을 설명하고 문화원장의 문화원 활동내용 소개 및 시드니한민족축제 안내도 함께 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