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에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세웁니다
빅토리아주 멜번 교외 ‘쿠아리공원(Quarry Park)’에 호주의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세우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조홍주 총영사와 함께 멜번한인회, 기념비추진위원회, 평통위원들과 1월 30일(월) 오찬 간담회를 열고 참전기념비 건립, 한인사회 발전방안, 한글교육확대 등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최유근 멜번한인회장, 최종곤, 김용귀, 박동구, 김경운, 유영철 기념비추진위원 겸 평통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참전기념비 부지를 함께 방문, 앞으로도 건립 계획이 차질없이 잘 진행되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