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오스왈드 챔버스의 제자도
원제: Disciples indeed
오스왈드 챔버스 / 토기장이 / 2012.7.20
- 오스왈드 챔버스와 함께 하는 기쁨에 이르는 영성의 길! 오스왈드 챔버스의 신학 사상을 평신도들이 알기 쉽게 집필한 「토기장이 고전시리즈 오스왈드 챔버스」 시리즈 제22권 『제자도』
이 책은 제자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요한 핵심적인 주제들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접근하고 있다. 믿음의 실체, 성경을 읽는 방법, 하님과의 연합을 체험하는 방법,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관계를 위한 자세 등을 밀도있는 어투로 전해준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제자도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됨’을 인정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큰 축복이 임하는 순간은 바로 성령의 신비하고 위대한 능력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는 때라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순종하고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음으로써 그 분의 부르심에 합당한 영성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목차
1부. 제자를 향한 외침
01ㆍ하나님의 부르심 … 009
02ㆍ하나님의 성품 … 012
03ㆍ믿음 … 018
04ㆍ성경 … 025
05ㆍ체험 … 030
06ㆍ성령 … 035
07ㆍ도덕률 … 044
08ㆍ인격성 … 049
09ㆍ인격적 관계 … 056
10ㆍ기도 … 063
11ㆍ구속 … 069
12ㆍ성결 … 074
13ㆍ죄 … 080
14ㆍ예수님의 가르침 … 087
15ㆍ유혹 … 093
16ㆍ간증 … 097
2부. 제자의 또 다른 이름,
사역자를 향한 외침
01ㆍ메시지 … 103
02ㆍ메시지 준비 … 114
03ㆍ연구 … 119
04ㆍ사고(thinking) … 124
05ㆍ하나님을 위한 사역자 … 132
역자후기 … 142

○ 저자소개 : 오스왈드 챔버스
저자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 (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 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 (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 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 (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 (Clapham)에 성경훈련대학 (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그는 세 계 1차대전 당시 1915년 10월에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 (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 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 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 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이 책에서는 제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핵심 주제들 즉 믿음,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속성, 성령, 영적 인 체험 등을 간결하지만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특히 이전의 책들에서 다뤄지지 않은 새로운 내용들로 독자들에게 영적인 유익이 크다.
– 역자: 스데반 황
역자 스데반 황은 미국 필라 웨스트민스터 목회학 석사와 펜실베니아 비블리컬 신학 석사를 받았고 필라 KITE 구약학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에서 7년간 청년 및 유학생 중심으로 목회를 했고, 지금은 오스왈드 챔버스를 한국에 알리고자 하나님께로부터 소명을 받고 토기장이와 함께 이 사역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
역서로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기도」, 「그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외에 다수가 있다.

○ 출판사 서평
- 주님의 참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점검해야 할 주제들! 챔버스의 간결하고도 핵심적인 제자도를 만나라!
「제자도」는 챔버스의 신학사상을 압축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특별 히 이 책은 신앙의 핵심적인 주제들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서 챔버스의 ‘잠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제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주제들을 챔버스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본질적인 접근방법으로 풀어주고 있다. 즉, 믿음의 실체, 성경을 읽는 방법,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성품, 영적인 체험, 성령, 인격적 관계 등을 단순하면서도 밀도 있게 다룬다.
챔버스에 따르면 제자도의 주된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됨’을 인정 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모든 권리를 부인하는 동시에 전적으로 주님께 맡기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핏값으로 산 존재’이기에 우리 삶의 소유권은 전적으로 주님께 있다. 모든 것을 주께 내려놓고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 과 하나 됨’이라는 놀라운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챔버스는 도전한다.
그저 무리 중 하나로 머물겠는가? 제자로 살아가겠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 “오스왈드 챔버스의 간결하고도 핵심적인 제자도 ! 당신은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가?
「제자도」는 챔버스의 신학사상을 압축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특별히 이 책은 신앙의 핵심적인 주제들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챔버스의 ‘잠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제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주제들을 챔버스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본질적인 접근방법으로 풀어주고 있다.
1부에서는 제자들을 향한 외침, 2부에서는 제자의 또 다른 이름인 사역자를 향한 외침 등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믿음의 실체, 성경을 읽는 방법,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성품, 영적인 체험, 성령, 인격적 관계 등을, 2부에서는 사역자들을 위해 메시지 준비와 연구, 하나님을 위한 사역자 등의 주제를 단순하면서도 밀도 있게 다룬다.
챔버스는 이미 출간된 「그리스도인의 제자훈련」에서도 제자훈련에 필요한 6가지 주제를 강도 있게 다룬 바 있다.
챔버스에 따르면 제자도의 주된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됨’을 인정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모든 권리를 부인하는 동시에 전적으로 주님께 맡기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핏값으로 산 존재’이기에 우리 삶의 소유권은 전적으로 주님께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소유가 되기 위해 구원받고 성결하게 된 존재들이다. 따라서 온전한 주님의 소유가 되면 주님을 위해 삶의 모든 열정을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주께 내려놓고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 됨’이라는 놀라운 영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챔버스는 도전한다.
챔버스는 책속에서 주님의 참 제자라면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삶속에서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지를 묻는다. 나아가 우리 안에 예수를 믿은 이후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속성이 있는가를 묻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막연한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삶의 주인으로서 우리 삶을 구체적으로 다스리는 존재임을 신뢰하라는 것이다.
무리 중에 하나로 머물겠는가? 참 제자로 살아가겠는가?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 독자의 평 1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삶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추구하는 삶의 방향일 것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스스로에 대한 권리를 자신이 가지고 있을 때 가장 멋지다고 착각한다고 챔버스 목사님은 지적한다. 제자는 구속의 의미를 깨닫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은혜에 감사하며 온 맘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을 드리는 자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가진 큰 문제는 하나님을 내가 만든 고정된 틀 속에 제한하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서도 지적하는 것과 같이 종교적 바리새인의 모습이 내겐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크게 “제자를 향한 외침”과 “사역자를 향한 외침”으로 되어 있는데, 나에게는 “제자를 향한 외침”의 파트가 더욱 다가왔다. 어떤 목사님께서 “교회에 교인은 많아도 제자는 드물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다. 나 자신도 제자를 표방하고 있지만, 교인은 아닌 가 자문해 본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제자가 될 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제자도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가르침의 핵심은 개별성을 완전히 제거하고 그리스도의 인격을 좇아 심령의 자유함을 얻는 것이라고 챔버스 목사님은 지적하고 있다. 제자로서의 삶을 살고자 하는 나에게 어쩌면 가장 필요한 것은 나의 자리를 예수님께 온전히 내어드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의지가 아닌 성령님께서 역사하심으로만 이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느낀 점은 기독교가 무엇인 지 다시금 알게 된 것 같다. 기독교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은 지탄을 받는 이유는 기독교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답을 알 수 있었다. 기독교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관계를 맺고 그분의 형상이 우리 삶에 나타나도록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이 땅 위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제자이며 제자로서의 삶을 고민하는 지체들에게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훌륭한 안내를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 독자의 평 2
이 책은 영혼으로 읽고 영혼으로 깨닫는 그야말로 오스왈드 챔버스목사님의 영성을 충분히 만끽하고도 남는 주옥같은 묵상집이라고 극찬하고 싶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구원의 감격을 가지고 처음에 기쁨으로 그 뜨거움을 안고 교회의 사역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그것이 신앙생활의 진국인냥 즐거워 하다가 슬슬 지쳐가면서 무언가 허전함을 느끼고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그래도 다른 사람들도 다 하는 것인데 하며 의심을 가라앉히는 일이 한번이상 일어날 것이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러한 현상이 자주 일어났었다.
내 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과 갈급함에 대한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갈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게 되는 좋은 동기가 되었다.
내가 주님을 섬기는 부분에 있어서 그 동안 내 자아가 철저하게 죽지 않았으며, 아직도 종교라는 틀에 갇혀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음을 나는 책과 씨름하는 동안 내내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주님의 제자로서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온통 복음의 주인인 주님을 드러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상이나 기억나는 책의 멋진 문구,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의견이 반영된 올바르지 못한 복음을 전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쓰지 않았던 내 자신을 발견하며 회개하였다.
주님의 제자가 갖춰야 하는 덕목이 내게 내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끌어내지 못했던 내 자신에게 채찍질을 가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는 결심을 해보면서 한편으로는 무엇보다 주님께서 나를 충분하고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내가 제자로서 잘 훈련되어져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몇 가지 훈령을 정했다.
첫째로 철저하게 나의 유익을 구하는 마음을 버려라.
둘째로 죄는 사람이 다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만이 다루실 수 있는 문제이며 내가 바로 가장 악독한 죄인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한다.
셋째로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주를 향한 모든 헌신은 하나님께 도리어 모독이 된다.
넷째로 사람의 마음을 구원의 바탕에 두는 가르침을 버리고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시며 복음은 구속의 절대성에 기초한다.
다섯째로 사탄은 사람을 끔찍한 죄악들로 유혹하지 않는다. 다만, 그가 유혹하는 한 가지는 하나님 대신 우리를 우리 삶의 주인으로 두라는 것임을 명심하라.
여섯째로 참된 간증은 상대를 가르치겠다는 의도가 아닌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증거하는 것이며, 진리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을 사로잡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있다.
일곱째로 언제나 주님 안에서 즐겁게 준비하고 기도로 마치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겨라
이 책을 접하게 해주시고 이제까지 이끌어 주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싶다.
한순간을 살아도 주님의 도우심을 느끼고 주님과 함께함을 깨우치는 삶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닌가 싶다.
사실 주님의 제자로서 열심과 열정은 있으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체험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불쌍하고 가엾은 인생이겠는가?
이 책을 통해 주님께서 지적해 주시고 훈계해 주시고자 한 부분을 내것으로 만들어 주님의 나라를 위해 더욱 쓰임받는 성도되기를 소망하는 바이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먼저 내 자신이 복음을 더욱 사모하고 주님안에서 열심히 연구하여 복음의 깊은 은혜에 젖어 내가 먼저 은혜받고 그 은혜가 흘러넘쳐 타인에게 전해지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한다.
복음의 주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내 자아와 교만이 더 이상 주장하지 못하도록 주님의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을 바르게 전하는 성도되기를 기도한다.
끝으로 오스왈드 챔버스목사님과 같은 이 시대에 정말 귀하신 영적인 멘토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스데반 황목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돌리고 싶다.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삼위 하나님 감사합니다.

○ 독자의 평 3
제자도라고 하는 것, 그것은 여전히 힘든 여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제자도라는 말만 들어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힘들고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제자라는 의미가 예수님을 위하여 내 것을 과감히 포기하고, 그리스도만을 따라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을 상당히 힘들어 하고, 때로는 제자가 된다고 하는 것을 포기하는 경우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대부분은 인격적인 관계라는 것을 간과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관계를 먼저 정립하게 된다고 한다면, 이런 점들 때문에 힘들어 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인격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바로 이런 경우가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관계, 아마도 제자도에서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체험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사실 체험이라고 하는 부분은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이고, 이것을 객관화한다고 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체험 위주의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체험에 끌어다가 억지로 꿰어맞추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종종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제자도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인격적인 관계가 먼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것도 성령께서 이끌어 주시는 부분들이 필요하지만 말이다. 예수님의 가르침, 그것을 지극히 온전한 모습으로 받아들이고, 삶의 현장에서 이 부분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한다면, 제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것은 제자로서의 온전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속적인 연구가 없다고 한다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게 될 것이고, 메시지를 전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사역자로서의 길을 온전히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여전히 준비해 나가는 모습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