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월드옥타 시드니지회장 취임식 축사해
신임 임혜숙 회장 취임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3월 8일(수) 월드옥타 시드니지회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축사했다.
윤상수 총영사는 축사에서 “신임 회장단의 탁월한 리더쉽과 회원들의 모범적인 활동”을 당부하였다.
신임 임혜숙 회장은 2017년 옥타의 캐치프레이즈 ‘도약’을 소개하며 많은 해외 지회들과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한 한호주간 무역 증진 및 회원들의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또한 동 행사에는 이병기 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및 신임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진행되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