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야당 예비내각 Richard Marles 국방장관과 만찬
‘Financial Review’지 Laura Tingle 논설실장과 간담회
Richard Marles의원(노동당 예비내각 국방장관, VIC주 Corio 4선)은 3월 29일(수) 한국대사관저를 방문, 우경하 대사와 만찬을 함께 하였다.
Marles의원과 우경하 대사는 호주 국방정책, 트럼프시대 호주-미국 안보협력, 중국의 외교안보정책, 북한 핵문제, 아시아지역 정세 등 여러 가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Marles의원은 통상장관(2013), 외교담당 의회차관(2012) 등을 역임했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지난 4월 4일(화) 호주 유력일간 ‘Financial Review’지 Laura Tingle 논설실장(정무)과 오찬을 함께 하였다. 두 사람은 호주의 대외정책, 호주-미국관계, 북한문제, 한-호주 관계와 아시아지역 정치경제정세 등 여러 가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30여년 전 호주 언론계에 입문한 Laura Tingle은 저술활동도 활발하게 해 오고 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