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지역사회 대상 The Salvation Army ‘Red Shield Appeal’ 자선행사가 Michael Sukkaar MP 국회의원 참석으로 개시
구세군(The Salvation Army)에서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Red Shield Doorknock(레드쉴드 가정방문) 연례 모금행사를 다문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개시했다.
올해 시종식에는 Deakin구의 의원이며 재무차관을 맡고 있는 Michael Sukkaar MP 국회의원과 구세군의 커뮤니케이션 및 기금조달 본부장 Leigh Cleave씨가 함께 참석했다.
Red Shield Doorknock 모금의 다문화 지역사회 런칭은 매년 열리는 Red Shield Doorknock 연간 가정방문의 주요행사중의 하나이며, 2017년에는 5월 27-28일 주말에 가정을 방분하여 모금활동을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 대행업체인 MultiCinnexions에서 구세군 행사의 스폰서를 맡는 MultiCinnexions사의 CEO Sheba Nandkeolyar 회장은 “호주 전역에서 지원활동을 벌이는 구세군과 오랜 기간 맺어온 인연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세군을 오래 지원해 온 Ethnic Business Awards의 Joseph Assaf 회장도 “구세군은 지역, 사회, 종교의 경계없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손길을 내미는 것을 목표로 하여 실천하고 있으며, 필요한 자금을 모금하고 사회의 관심을 일깨워주는 이 중요한 행사를 통해 호주 전역에서 뜻을 같이 하는 다문화 사회 분들의 지원을 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하며 “구세군이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주창했다.
구세군의 커뮤니케이션 및 기금 조달부 Leigh Cleave 본부장도 일반 대중이 지원이 종전보다도 더욱 절실하다고 말했다.
– 자원봉사자 모집
.일시: 5월 27일(토) or 28일(주일) 오전 9시-12시
.장소: 286 Burwood Rd, Belmore(구세군교회)
.연락: 0432 765 722(김환기 사관)
※봉사 후 Certificate and Big Mac 제공
사진 = 김환기 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