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2017 호주 한글학교 협의회 교사 연수회’ 축사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장학금 전달식 격려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4월 22일(토) ‘호주 한글학교 협의회 교사 연수회’에 참석하여 동행사에 참석한 130여 명의 한글학교 교사들을 격려하였다. 연수회는 시드니 한국문화원 안신영 원장의 ‘한국 문화의 우수성’이라는 강의를 시작으로 김지환 호주한인문인협회장의 ‘글쓰기 지도’, 시드니한인교회한글학교 최안나 교사와 시드니그레이스한글학교 진정호 교감의 모범 수업 발표가 진행되었다. 윤상수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글학교협의회와 재외동포재단의 후원과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휴일에도 교사연수회에 참석한 교사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한글학교가 호주 한인 학생들의 정체성 확립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주시드니총영사관과 시드니교육원에서 한글학교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4월 28일(금) 재호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 동포자녀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하였다. 동 행사는 지난 80년대 초반부터 동포 자녀 인재육성 사업 일환으로 HSC 성적 우수자를 가려 장학금 전달하고 있다. 2017년 올해 장학금 수혜자는 예체능(수영) 서강연, 예체능(골프) 박지혜, 예체능(야구) 김의준, HSC성적우수자 이비비안, HSC성적우수자 김서영, HSC성적우수자 성정현 총 6명이 선정되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전 재호상공인연합회 회장단, 고문단을 비롯해 동포사회 단체장들이 참석해 선발된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윤상수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꾸준히 동포2세 인재육성 사업을 펼쳐온 재호상공인연합회에 감사를 전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