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1월 14일 (수)
주님,
인생 길이 때로는 멀고 희미해 보여도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 하나로 두려움 없이 걸어가게 하옵소서. 확실한 증거가 보이지 않아도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기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현실보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더 깊이 묵상하게 하시고, 그 믿음이 우리의 삶을 이끄는 힘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 15:16)
아브람은 아직 할례도 없고, 율법도 없고, 어떤 종교적 체계도 없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믿음’ 하나를 보시고 의롭다 하셨습니다. 바울이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이 구절을 반복해서 인용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의는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시작됩니다.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