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1월 15일 (목)

주님,
저희가 ‘축복의 저장고’가 아니라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셨듯, 저희 삶에서도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소서. 주님의 정의와 사랑이 저희 삶을 통해 드러나게 하시고,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창 18:18)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을 받을 것이다”가 아니라 “너는 복이 될지라” (창 12: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존재 자체가 복이란 뜻입니다. 아브라함이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에 있든, 무엇을 하든지, 그의 존재 자체가 복이기 때문에 그를 만나는 사람, 그와 함께하는 사람, 그의 삶과 연결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