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호주국제문제연구소 전문가들과 관저만찬 개최
보훈의 달 참전용사 위문음악공연회 참석
호주 국가기록원(NAA) 새 기록보존소 개관 참관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6월 13일(화) 호주국제문제연구소(AIIA: Australian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 전문가들을 관저만찬에 초청, 국내외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북핵문제, 동북아 정세, 호주–미국, 미–중 관계, 필리핀 마라위 사태 등 국제정세는 물론, 호주 이민비자 제한문제, 호주 원주민 정책 등에 대해 전문적이며 진솔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우경하 대사는 지난 6월 10일(토) 보훈의 달을 맞아 캔버라 한국전 참전기념비 앞 광장에서 시드니정법사(기후스님)가 개최한 ‘위문음악공연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국에서 방문한 예술인과 합창단이 법고 시연과 승무공연에 이어 멋진 합창을 선보였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지난 6월 9일(금) 호주 국가기록원(National Archives of Australia: NAA)은 첨단기술을 구비한 새 기록보존소를 개관해 참관했다. 세계국가기록의 날을 기념하여 열린 이 행사에는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캐나다,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국가기록원장이 참가하였다. 이날 국가기록원 정기애 기록정책부장도 함께 했다. 각국 전문가들은 개관식 하루 전 캔버라에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 세계기록유산 관련 국제 심포지움을 열고 기록유산 보존, 기록관리 정책 및 협력 등 관련 사안을 논의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