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2월 6일 (금)

주님,
우리의 입술에 쌓인 불평과 원망을 회개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불평이 감사로, 원망이 소망으로 바뀌게 하여 주소서. 현실의 문제가 아무리 크더라도, 주님이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말이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말이 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 14:28)
성경은 말의 무게를 매우 진지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그 말 속에서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두려움에서 나온 말은 두려움의 길로 우리를 이끌고, 믿음에서 나온 말은 믿음의 길로 우리를 이끕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잠 18:21)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