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BS 세계전국노래자랑 ‘호주 예심’ 성료
최우수상 서익상(30세, 시드니), 우수상 최경희(39세, 브리즈번) 주부
단체장이나 VIP를 따로 초대하지 않고 순수 동포들만 모여 벌린 잔치 한마당!!
2017 KBS 세계전국노래자랑 호주 예심 대회가 지난 8월 12일(토) 시드니한인회관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호주 예심에는 대양주 재외동포 약 250-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로 오랜만에 시드니한인회관이 후끈 달아오른 열기로 가득 메워졌고 질서정연한 진행으로 박수 가득 찬 호응 또한 열렬했다.
40명의 동포들이 출전한 이번 예심에 한국행 티켓을 손에 쥔 행운의 주인공은 최우수상 서익상(30세, 시드니) 이사업체에 근무하는 워킹홀리데이자, 우수상 최경희(39세, 브리즈번) 주부다.
예심의 진행을 맡은 이경윤 감독, 멋진 평을 해준 정창욱 작가, 여흥을 돋아준 심사위원 김정훈 작곡가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단체장이나 VIP를 따로 초대하지 않고 순수 동포들만 모여 벌린 잔치 한마당으로, 한인회관을 처음 와 보았다는 분들이 많아서 시드니한인회를 알리는 좋은 기회의 장도 되었다는 평이다.
제공 = 시드니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