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AFC 여자 아시안컵, 3월 1~ 21일 NSW · QLD · WA 주경기장에서 열려
한국과 호주 A조 1, 2로 8강행 … 한국은 우즈벡 (3월 14일), 호주는 북한 (3월 13일) 8강전
B조는 북한과 중국, C조는 일본과 대만이 결선 진출
2026년 AFC 여자 아시안컵이 호주에서 지난 3월 1일 첫경기를 시작으로 2월 21일까지 NSW · QLD · WA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개최국 호주와 같은 A조에 속해 조별리그를 치렀으며,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지난 3월 8일에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와 A조 최종전 결과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문은주, 김신지, 강채림의 골로 앞서 나갔으나, 경기 종료 직전 호주의 알라나 케네디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비겼다. 한국과 호주 모두 2승 1무(승점 7점)를 기록했으나, 골득실에서 앞선 한국이 조 1위, 호주가 조 2위를 차지했다.
A조 1위인 한국은 시드니에 남아 3월 14일 (토) 오후 6시 (한국시간)에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을 치른다
A조 2위인 호주는 3월 13일 (금) 오후 9시 (AEDT),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8강전을 치른다. 호주는 이번 대회 상위 성적을 통해 2027 FIFA 여자 월드컵 출전권 확보를 노리고 있다.
B조는 북한과 중국이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C조는 일본과 대만이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