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호주국민생활체육회, 박광일 신임 회장 취임
생활체육으로 건강하고 밝은 한인사회를
재호주국민생활체육회(박광일 회장)는 지난 8월 19일 리드컴 커뮤니티홀에서 ‘2017년 재호주국민생활체육회 총회’를 개최해 참석 회원 만장일치로 박광일 사무처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돼 2년 임기를 시작했다. 7년간 봉사해온 유준웅 초대회장은 상임고문으로 위촉됐다.
김윤식 허정상 권처한 이정자 박균열 부회장, 조용운 사무처장, 허정상 재무, 정우필 서기회계, 조규남 체육부장, 정성택 홍보부장, 윤수자 여성부장 등의 운영진이 구성됐다.
박광일 회장은 취임사에서 “생활체육으로 건강하고 밝은 한인사회를 만들자”면서 많은 격려와 동참을 요청했으며, 이어 10월 2일 족구대회, 11월경 어린이 낚시 교육 등의 올해 계획과 운영위원 및 경기 종목별 단체장 선임, 종목별 운동 경기 대회 개최, 후원자 및 후원단체 구성 등의 사업 계획을 밝혔다.
박광일 회장은 유준웅 직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준웅 직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박광일 신임회장과 함께 생활체육회를 통해 교민사회가 더욱 화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호주국민생활체육회는 43개 종목에 약 1600명의 회원이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