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 ‘북한인권주간’ 개최한다
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대표 김태현 목사, 이하 호주운동본부)에서는 지난 8월 17일(목) 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 운영회의를 통해 ‘북한인권주간’ 개최를 결의했다.
이날 대표 김태현 목사는 “저희 호주운동본부는 NGO출범 때부터 북한인권개선 사역에 집중해오며 초대 북한인권주간과 2회 북한주간을 주최해 오며 북한인권결의안이 호주연방국회에서 통과된 것은 참으로 감사하고 뜻 깊었습니다. 그리고 호주와 교민사회에 북한인권 개선의 필요성을 알려왔습니다. 이에 북한인권주간을 잘 준비하고 개최해 뜻깊은 일들을 이뤄가길 바랍니다. 이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무총장 최효진 목사는 사업경과보고 및 사업계획을 나누며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호주운동본부 운영회의에 함께한 위원들은 논의를 통해 본 사역은 민족공동체를 위한 것으로, 최근 북한이 미사일을 생산하고 시험하는데 온 동력을 쓰고 있는 이때 그들의 인권문제가 개선되도록 관심을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