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밀알장애인선교단,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그룹홈 ․ 토요학교 진행
정영화 단장의 안식월 및 4월에 있을 ‘장애인의 날 기념대회’도 준비
호주 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정영화 목사)이 ‘전도’, ‘봉사’, ‘계몽’이란 3대 목적 성취를 위해 오는 3월 행사를 준비하며 나아간다. 3월 첫째 주 토요학교에서는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10시에 모여 Lane Cove Park로 Outing행사를 갖는다. 둘째 주에는 호천교회(서영준 목사 시무)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예배모임을 갖는다. 찬양(우림교회 청년부), 기도(김영미), 말씀(서영준 목사) 순으로 진행되며 Art Theraphy(공감), Art Quilt(Mikyung Song), Psychology exercise(박주병) 시간이 있다. 셋째 주에는 호천교회에서 기도(김묘정), 찬양(주안교회 청년부1) 예배와 Art Theraphy(Sally & Keithy), Music & Movement(Tahlia), Cooking(라빈느) 시간이 있다. 넷째 주에는 호천교회에서 찬양(주안교회 청년부2), 기도(김민현), 말씀(서영준 목사)와 Music Fun, Lunch, Ten Pin Bowlng 시간이 있다. 다섯째 주에는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10시에 모여 말농장 체험 Outing행사를 갖는다.
그리고 주중에는 그룹홈도 운영하며 함께 장애우들을 섬길 봉사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4월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대회’가 있다. 총영사관과 밀알장애인선교단이 주관하며, 한인회와 복지회, 코카토 등의 후원으로 대회를 개최한다.
한편 단장 장영화 목사는 5월 31일까지 안식월을 갖으며 통일밀알사역을 위해 출국하게 된다. 이에 단장을 대신하여 안식월 동안의 모든 업무는 조직의 운영규정에 따라 밀알 이사장 대리(서영준 목사) 체제로 운영된다. 이에 호주밀알장애인선교단에서는 ‘정영화 단장의 안식월 기간동안 재충전과 통일밀알사역을 위해’, ‘호주밀알과 함께 장애인 선교에 동참하고 있는 교회와 단체들을 위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 ‘장애인들의 건강과 가정을 위해’, ‘장애인의 날 기념대회 준비를 위해’, ‘북녘 밀알과 복음화를 위해’, ‘호주밀알이 무너져가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는 선교단이 되도록’ 기도를 요청했다.
제공 = 호주밀알장애인선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