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국립박물관 한류전 계기 한국문화축제 연계 한글 서예 워크숍 성료
한류전 (Hallyu! The Korean Wave)은 5월 10일까지 캔버라 호주국립박물관에서 유료 전시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호주국립박물관 (이하 ‘박물관’)에서 성황리에 전시 중인 한류전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 11일 개최된 한국문화축제는 오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사에서는 한국 거리 음식 스톨을 비롯해 전통 음악과 케이팝 공연, 만들기 워크숍, 한복 체험, 진주시 실크등 조형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원은 전시 초기 단계부터 박물관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이번 축제에서는 한글 서예 워크숍을 총 3회 진행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2025의 공식 엠블럼으로 활용된 나비를 모티브로 참가자들이 직접 작품을 꾸며보고, 김양훈 강사와 함께 한글을 써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와 문화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류전 (Hallyu! The Korean Wave)>
– 장소: 호주국립박물관, 캔버라
– 기간: 2026년 5월 10일까지 *유료 전시
– 누리집 주소: https://www.nma.gov.au/hallyu/exhibition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