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한인교회 창립 15주년, 안수집사 임직 및 권사취임 예배드려
힐스한인교회(김성겸 목사 시무)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2일 오후 4시, 본당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안수집사 임직 및 권사취임 예배를 드렸다. 이날 유병현 안수집사와 임난옥 권사의 임직이 있었다.
1부 예배는 힐스찬양단의 찬양인도, 황승균 목사(다봄교회)의 사회, 김성희 목사(성령의불교회)의 기도 후 김성겸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주님의 일꾼을 찾으실 때, 마음 놓고 쓸 수 있도록 준비된 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들어쓰시고자 할 때 준비된 마음과 성령충만한 자세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2부 임직식은 대상자 서약과 힐스한인교회 교우들의 서약, 안수 및 축복기도 후 임직패를 수여했다.
3부는 김강산 목사(두란노교회)의 권면, 권병만 목사(시드니성결교회)의 축사, 유재인 목사(시드니신학대학 교수)의 격려, 김재권 형제의 축가, 선물 및 화환 증정의 시간을 가졌으며, 임직자 인사 후 김성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