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대양주한국학회 컨퍼런스 참석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제10회 대양주한국학회 컨퍼런스 개막 리셉션에 참석하여 관계자들과 교류를 하고 축사를 전했다.
지난 11월 15일(수) 저녁 5시부터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개막 리셉션에는 이번 컨퍼런스의 총 책임을 맡은 Bronwen Dalton 교수(UTS)와 컨퍼런스 기조 연설자인 이근 교수(서울대학교)를 비롯, 호주와 뉴질랜드, 한국 등에서 한국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교수와 학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윤상수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외교, 경제,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점점 더 활발해지고 있는 한국과 호주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강조하며, 대양주한국학회의 연구활동이 앞으로 양국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