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제38차 한호경제협력위원회’에 투자와 교역확대 당부
골드코스트 동포 간담회, Maurice Pears(골코 한국전참전협회장) 대한민국 국민포장 전수
호한경제협력위원회(AKBC:Australia-Korea Business Councils, 위원장 Mark Vaile)와 한호경제협력위원회(KABC:Korea-Australia Business Councils, 위원장 권오준)는 지난 11월 14일(화) 브리즈번에서 양국 경제인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한호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에서 양국의 정부, 기업 대표들은 한호경제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앞으로 협력범위를 더욱 확대해나가기로 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축사를 통해 안보위기 속에서도 한국경제는 견실함을 설명하고 투자와 교역 확대를 당부하였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대해 지지와 관심을 당부하였다.
지난 11월 13일(월)에는 한인회 주선으로 골드코스트 동포대표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우경하 대사는 동포지원 활동내용을 설명하고, 한인동포들의 요청사항을 청취하는 뜻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우경하 대사는 지난 11월 13일(월) 골드코스트 한국전 참전비에서 Maurice Pears 골드코스트 한국전참전협회장에게 대한민국 국민포장을 전수했다. 우경하 대사는 축사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고귀한 희생에 사의를 표명하고 한국은 이를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한반도 상황 및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에 관해서도 설명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