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퀸즐랜드 한인회관 개관식 및 브리즈번 음력 설 축제 참석
파라마타 설축제 참관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8년 2월 24일 퀸즐랜드 한인회관 개관식에 참석하여 지난 1982년 한인회 출범 이후 35년간 퀸즐랜드 한인 동포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한인회관 개관을 축하하였다.
이번 한인회관 개관식에는 현광훈 퀸즐랜드한인회장, 백승국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장, 김광연 골드코스트 한인회장, 던칸 페그 퀸즐랜드 주의원, 킴 막스 브리즈번 시의원 등 여러 귀빈과 동포사회에서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한인회관이 동포사회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의 장, 호주 주류사회 뿐 아니라 다문화 커뮤니티와 호흡하는 교류의 장,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동포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한인회관 개관식에 이어 인근 Svoboda 공원에서 개최된 브리즈번 시청 후원 음력 설 축제인 BrisAsia Festival에 참석해 대형 비빔밥 함께 비비기 등 한인회가 준비한 다양한 행사를 참관하고 행사 관계자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2월 16일(금) 저녁 5시반부터 파라마타 시청에서 주최한 2018년 음력 설축제(Parramatta Lunar New Year Festival) 행사에 참석해 파라마타 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윤상수 총영사는 이날 행사 개막식 때 진행한 대형비빔밥 행사에 파라마타 시장 및 위원들과 함께 참여했고, 한국전통음식에 대한 유례 및 특징을 설명했다. 또한 당일 특별공연을 출연한 평택농악보존회 단원 공연을 관람한 후 공연팀을 격려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