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메시지 뮤지컬 ‘그리스’ 캐스팅 오디션 성황리에 진행중
No 1. 뮤지컬 ‘그리스’ 캐스팅 오디션 실시
지난 3월 8일(목), 공연예술대학인 ‘메시지 컬리지’와 뮤지컬 전문공연단체인 ‘메시지 뮤지컬’이 주최하는 2018 뮤지컬 ‘그리스’의 캐스팅 오디션이 메시지 컬리지 센터에서 진행되었다.
‘기회는 공평하게 평가는 공정하게’라는 표어 아래 진행된 이번 오디션은 뮤지컬 ‘그리스’에 등장하는 열 명의 메인 캐스팅 및 앙상블 파트 캐스팅 오디션을 진행하는 시간이었다. 오디션은 ‘그리스’의 메인 노래인 ‘우리 함께 가요(We go together)’를 지정곡으로 하고 개인이 도전한 각각의 배역에 맞는 솔로곡을 자유곡으로 하여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배역에 맞는 대본 리딩 및 연기 평가, 그리고 특기를 심사하였다.
당일 댄스 파트 심사와 면접 심사도 예정이 되었지만 지원자가 너무 많은 관계로 남은 부분의 심사는 3월 15일(목)로 따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번 오디션 심사는 ‘메시지 컬리지’와 ‘메시지 뮤지컬’의 대표를 맡고 있는 임기호 목사와 ‘메시지 컬리지’의 주임 교수와 ‘메시지 뮤지컬’의 음악 감독을 맡고 있는 김나리 교수, 그리고 2017 세미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연출을 맡았던 이진호 연출이 담당하였다.
심사 위원장을 맡은 임기호 대표는 “당일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셔서 놀랐다. 매년 진행되는 오디션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처음 뮤지컬 ‘넌센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여자 배우 다섯 명을 찾는 것조차 힘이 들었다. 그러나, 이제는 오디션을 통하여 십 여명의 배우들을 뽑을 수 있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그만큼 교민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커졌다는 증거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하며 “아직 평가하지 못한 댄스 파트와 면접 심사를 끝내고 최종 캐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생각해 추가 오디션도 계획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4년 시작된 ‘메시지 뮤지컬’은 뮤지컬 ‘넌센스’, 2015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2016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2017년 뮤지컬 ‘쏠티와 함께’, ‘김종욱 찾기’, ‘가스펠’ 등 수준 높은 작품을 제작하여 공연하였다. 시드니뿐만 아니라, 브리즈번에서도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매 공연마다 1000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고 이번 2018 제5회 정기 공연 작품으로 뮤지컬 ‘그리스’를 선택하였다.
특별히, 이번에 준비하는 뮤지컬 ‘그리스’는 ‘메시지 컬리지’의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의 공연 앙상블 수업과 병행하게 되어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공연은 10월로 예정되어 있다.
– 제5회 메시지 뮤지컬 정기 공연 ‘그리스’ 오디션 공지
.내용: 당일에 배우는 ‘그리스’ 테마 곡 1곡, 배역을 위한 자유곡 1곡, 대본 연기, 댄스, 특기
.일시: 2018년 3월 15일(목) 저녁 7시부터
.자격: 만 17세 이상 남.여 누구나
.특전: 공연 참가시 ‘메시지 컬리지’의 퍼포먼스 앙상불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주소: 메시지 컬리지(9 Bay Dr. Meadowbank 2114 NSW)
.참가비: 20불(오디션 준비 과정 참가자 면제)
* 뮤지컬 ‘그리스’ 공연에 스텝으로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들도 모집합니다.
.문의: 임기호 대표 0414 228 660
.messageschool7@gmail.com
.www.messagecollege.org.au
.www.facebook.com/messagecollege
제공 = 메시지 컬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