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2018 정책 라운드 테이블 참석
호주 연방의회 방문해 외교·국방·통상 합동 상임위원회 참석
이백순 대사(주호주 대사관)는 지난 3월 26일(월) 캔버라 하얏트 호텔에서 호주 국립대(Coral Bell 아시아 태평양 대학), 한국외국어대 및 그리피스 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호주 외교부 산하 호한재단이 후원한 ‘2018 정책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위기의 한반도: 호주는 무엇을 할 수 있나?’(KOREAN PENINSULA IN CRISIS: WHAT CAN AUSTRALIA DO?)를 주제로 약 6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한반도 상황 및 호주의 역할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이백순 대사는 3월 27일(화) 금번 행사에 참가한 호주 및 한국 학자들을 대상으로 오찬간담회를 갖고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이백순 대사는 지난 3월 28일(수) 호주 연방의회에서 외교·국방·통상 합동 상임위원회의 요청으로 참석하여 남북한 관계 및 한반도 정세, 한호 관계 등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합동 상임위원회에는 David Fawcett 위원장을 비롯한 연방의회 상하의원 13명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호주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