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조직개편하며 매월 기도회 개최
첫 모임은 6월 9일(토, 오전 8시)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에서
멜번에서 11월 24일 성시화행진 준비위해 시드니성시화 방문하기도
지난 4월 2일(월) 2018 정기총회를 열어 조직을 개편한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환기 사관, 대표본부장 노정언 장로)에서는 시드니성시화운동의 취지를 재확인하며, 매월기도회를 개최할 것을 밝혔다.
시드니성시화 관계자는 “성시화운동은 일회적인 행사(Event)가 아닌 지속적인 운동(Movement)입니다. 성시화운동은 ‘개인의 성결’을 넘어 ‘도시의 성결’을 위한 ‘기도운동’입니다.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오전 8시에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강태석 사관 시무, 286 Burwood Rd Belmore)에서 ‘조찬기도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첫 모임은 6월 9일(토)입니다. 함께 시드니와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원합니다”라며 기도회에 초청했다.
한편 멜번에서 11월경 성시화행진 준비를 위해 시드니성시화 임원진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에 관계자는 “한국에서 한국인에 의하여 시작된 성시화운동이 호주의 멜본에서 호주인들에 의하여 시작을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역하여 전세계가 복음으로 하나가 되는 대부흥의 역사를 간구합니다. 멜본의 Prayer Group인 ‘24/7 Arrow Prayer Tower’ 리더 3사람이 시드니에 왔습니다. 시드니성시화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올해 11월 24일 멜본에서 성시화행진을 할 예정으로 준비를 합니다. 1시간 30분간의 미팅을 가졌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그룹 Leader인 Jenny Jack은 75세의 젊은이이십니다. ‘하나님의 가능성을 인간이 제한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기도하기 전에는 절대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선포를 합니다”라고 했으며, 시드니성시화 관계자가 예산에 대해서 물으니 “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기도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주실 것이다”라며, 그녀들은 성경을 인용하며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냈다. 미팅을 마칠 때 멜번의 Prayer Group이 시드니성시화를 위해서 기도해 주었다. 시드니성시화 관계자는 “호주 사람 중 이렇게 뜨겁게 기도로 무장한 사람은 처음 만난 것 같습니다. 멜본의 성시화가 기대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