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호주지회, 호주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출범식 및 특별 강좌 안내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가 2019년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광복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산하단체로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Korean Australian Youth Network)를 조직하고 출범식과 특별 강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16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호일보 문화센터(570 Blaxland Rd. Eastwood)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등록, 출범식, 한국 역사교육(천영미 박사), 다과회 및 네트워킹, 통일교육(ANU, Leonid Petrove 박사의 영어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회원가입 대상은 2015~2017년, 제1~3회 청소년 민족캠프 참가학생을 비롯해 광복회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청소년들을 염두에 두고 추진했던 각종 행사에 참가한 학생 1,150여 명이며 그중 High School 학생 및 대학생 60명을 6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선발한다(모집 완료시 조기마감).
신청은 한글명, 영문명, 성별, 학교명, 학년, 한글학교명,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거주지역을 기재하여 hkia815@hotmail.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회원들에게는 재호 광복장학회 장학생 선발시 특별 우대 및 광복회 기획·지원사업에 우선 선발 등의 특혜가 주어지고 참가학생 전원에게 Certificate와 기념품이 전달된다.
황명하 회장은 “호주 한인 차세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킹 및 교육을 통해 한민족의 정체성을 강화하여 대한민국의 발전과 호주사회에 기여함은 물론 올바른 인성과 비전을 지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가는 기반 마련이 목적이며 앞으로 High School 학생과 대학생을 구분하여 연 2회 정도 한국 역사, 문화, 통일 등 주제별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호주 한인 차세대들의 많은 참여와 동포사회의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 문의: 전화) 0433 249 567, 이메일) hkia815@hotmail.com
제공 = 광복회 호주지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