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캔버라 한국어 개설학교 교장 및 교사 초청 만찬 간담회 개최
호주 국립대 Global Summer Program 대학생과의 간담회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2018년 7월 2일(월) 캔버라 지역에서 한국어 과목을 운영중인 5개 초등 및 고등학교의 교장 및 교사를 대사관저에 초청하여 만찬을 함께 하고, 한국어 교육 관련 애로사항 파악 및 강화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백순 대사는 최근 호주 연방 정부가 취학전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조기 외국어 교육과정(ELLA : Early Learning Languanges Australia)에 한국어가 포함된 것을 계기로 향후 호주내 한국어 교육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한편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6월 22일(금) 오후 호주 국립대 아시아태평양외교대학(APCD: Asia Pacific College of Diplomacy) 주관으로 3주간 진행중인 Global Summer Program(GSP)의 참가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호주, 미국, 일본, 영국의 6개 주요 대학 학생 등 총 13명이 참석하였다.
이백순 대사는 캔버라에서의 외교 활동 소개, 한-호 관계 및 MIKTA 중견국 외교, 남북관계 및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해 참가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