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대사, 캉가컵 유소년 축구대회 한국 선수단 격려
다윈(Darwin) 한인회 만찬 개최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캉가컵 유소년 축구대회가 2018년 7월 8일(일)부터 13일(금)까지 캔버라에서 개최, 12세 남자부에서 신곡초등학교 및 서울연합팀이 참가했다.
이백순 대사(주호주대사관)는 지난 7월 8일(일) 오후 개막식 참석 및 9일(월) 환영만찬을 열어 우리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도 선전하고 예년처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13일(금) 캔버라 Southwell Park에서 개최된 제28회 캉가컵 유소년축구대회 12세 남자부 결승전에서 의정부 신곡초등학교 축구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백순 대사는 지난 7월 4일(수) 북부준주 출장계기에 최근 새로 출범한 Darwin 한인회 이정숙 회장 및 임원진들을 만찬에 초대하였다.
만찬에서 120여명 적은 동포수에도 불구하고 한인회를 결성한 동포들을 격려하고, 한인회가 한인들 권익 신장을 위해 해야 할 일들과 관련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한인들 간의 친목, 화합을 당부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