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소속회원 공고하며 ‘건전한 교계되도록 노력할 것’ 의지 밝혀
무분별한 목사 안수와 교회난립, 진리왜곡에 문제의식 제기
제29대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최효진 목사<사진>, 이하 시교협)에서는 “시드니에 무분별한 목사 안수와 교회개척, 그리고 성경의 진리를 왜곡해 가르치는 이들로 인해 시드니 교계와 교민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고 문제제기 후 “시교협 소속회원을 공고하며 건전한 시드니교계가 되도록 정화 또는 예방에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교협에서는 4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일까지 ‘2014년 부활절 연합성회’를 시드니 순복음교회(정우성 목사 시무, 204 Waterloo Rd, Greenacre)에서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담임)를 강사로 실시한다.
26일(토) 오전 10시에는 시드니온누리교회(이기훈 목사 시무, 18 Main Ave, Lidcombe)에서 ‘목회자 세미나’가 있을 예정이다.
강사로 초청된 서임중 목사는 포항중앙교회 담임이자 경안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재직하면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외 22권의 저서가 있다.
제공 = 시교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