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서울시 강동구와 NSW 윌로비 ‘한호 자매도시의 날’ 행사 참석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10월 31일 서울시 강동구와 우호결연을 맺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윌로비 시청에서 개최된 NSW주 한호 자매도시의 날 행사에 참석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축사에서 윌로비시와 서울시 강동구 활발한 자매결연 활동, 윌로비 지역에서의 한인 동포 커뮤니티 활동 등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한호 지방정부 양자협력을 이어갈 수 있기를 희망했다.
Gail Giles-Gidney 윌로비 시장도 축사에서 한국의 개천절을 축하하며, 한국과 호주는 활발한 지방정부 교류 및 한국전 참전용사 유대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윌로비 시는 서울시 강동구와 2011년부터 우호 결연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이정훈 서울시 강동구청장이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다. Gail Giles-Gidney 윌로비 시장 및 시의원, 윌로비시 모자이크센터 동포 회원 등 동포 커뮤니티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고, 양국 국기 게양식, 한국 전통 공연(대금), K-POP 무대 및 한식 시연이 있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