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주총선 11월 24일 실시
호주 빅토리아 주총선이 11월 24일 실시된다. 노동당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와 자유당 매튜 가이 당수가 주총선을 앞두고 긴장한 표정이 영력하다.
이들 당수는 유세 막판에 인구 밀도 해소 이슈를 놓고 여야는 열띤 공방전을 펼쳤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인프라확충을, 매튜 가이 당수는 법질서 회복과 교통신호체계 개조 등을 내세웠다.
한편 녹색당은 트램운영 확대 등을 내세우며 빅토리아주 약 200만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