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한인 동포사회 차세대의 호주 공직분야 진출 확대를 위한 강연회’ 개최
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은 지난 11월 15일 센트럴 파크에 위치한 포 포인츠에서 ‘한인 동포사회 차세대의 호주 공직분야 진출 확대를 위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찰스 조 NSW주 재무부 제너럴 카운슬, 크리스티나 최 호주연방검찰청 검사(Principal Federal Prosecutor), 헬렌 오 NSW주 산업부 한국담당 정책 담당관(Senior Policy Officer), 에스더 송 NSW주 총리내각부 사회정책실 정책 담당관(Senior Policy Officer) 등 현직 한인 공무원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의 인사말 후 이어진 강연은 강연자들이 각각 자신이 근무 중인 정부 기관의 역할과 본인의 업무 내용, 근무 환경, 공무원 진출 방법 등을 소개했으며, 청중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또한 가졌다.
찰스 조 제너럴 카운슬의 공무원 관련, 크리스티나 최 검사는 검사의 역할, 헬렌 오 담당관은 산업부 한국담당 정책 담당관으로서의 역할, 에스더 송 담당관은 총리내각부 사회정책실의 업무 등에 대해 언급하며 공무원 진출 방법 등에 대한 팁을 전했다.
선착순 마감으로 사전에 무료 신청을 받은 강연회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유학생 및 학부모등이 참석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