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제79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민족캠프 발표회 참석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8년 11월 17일(토) 시드니한인회관에서 열린 제79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민족캠프 발표회에 참석하였다.
광복회 호주지회 주최로 국가보훈처 대표단의 참석과 함께 성대하게 이루어진 행사에서 윤상수 총영사는 국권회복과 나라사랑을 실천한 순국선열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호주한인동포사회가 수십 년 이민 역사로 호주 다문화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기에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