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라이프 추천도서
호주이민 한인교회 30년
30 Year Korean Ministry in Australia
양명득·클라이브 피어슨 편 / UTC / 2005
14인의 목회자와 신학자가 호주한인교회 30년사를 정리한 ‘호주이민한인교회 30년’
이계원 교수(웨슬리 신학대학 신학부)는 ‘이민신학을 향하여’라는 제하에 이민교회의 병폐적 아픔을 예방하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민신학’이 필수적임에도 불구 그동안 한국교회가 해외 이민목회를 위한 이민신학의 중요성을 간과했다고 지적한다.
이규현 목사(시드니새순교회)는 ‘한인이민교회의 부흥과 미래의 전망’이라는 제하에 시드니 새순장로교회 12년 목회 경험을 담으며,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도 교회가 건실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뚜렷한 목회철학을 관철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양명득 목사는 ‘호주연합교회 한인교회들의 성장과 준노회’라는 제하에 호주 연합교회 내에서의 한인교회 정착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외에도 홍길복 목사의 ‘이민자의 상처를 치유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변조은(J. 브라운) 목사의 ‘호주 한인교회의 탄생과 초기 발전’, 한길수 박사의 ‘호주 한인교회의 분열과 성장에 관한 사회학적 고찰’, 유성자 목사의 ‘시드니 한인 기독 여성들의 지도력과 공헌’ 이상택 목사의 ‘한인과 호주 목회자들의 지도력과 그 구조’, 장기수 목사의 ‘이민복지와 한인교회의 역할’, Clive Pearson 교수의 ‘2세들과 이민교회의 정체성’(김관주 역), 장종수 교수의 ‘백인사회에서 소수민족교회들의 역동성’, Dean Drayton 총회장의 ‘교회일치와 호주 연합교회’(우상범 역), Helen Richmond 목사의 ‘’호주의 다문화 정책과 교회의 다문화 목회’(문문찬 역), 이애련 목사의 ‘한인 여 목사로서 호주 백인교회의 목회경험’으로 구성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