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연, 시드니 ‘출애굽기 세미나’ 개최
국제목회자성경연구원(원장 박승호 목사)은 지난 12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시드니지역 ‘목회자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 강사로 나선 박승호 목사(새생명교회 시무)는 목회자를 대상으로 ‘출애굽기’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박승호 목사는 출애굽기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출애굽기의 12주요설교, 12장의 유월절 어린양 사건, 13장 신앙의 오리엔테이션, 13-18장 인생의 광야훈련 등을 통해 십자가 중심, 하나님 중심, 성령 충심, 사람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의 신앙을 역설했다. 아울러 성도와 목회자의 신분, 자기 비움의 삶, 성막교제 등의 세부적인 내용을 삶에 적용하며 전환점을 경험토록 강조했다.
국제목회자성경연구원 성언운반일념(聖言運搬一念)의 비전으로 국내와 국외의 목회자, 선교사님들과 교회, 선교지를 말씀으로 섬기고 각 사역지마다 말씀의 흥왕함을 이루어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번성을 도우며, 성언운반일념(聖言運搬一念)의 비전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번성을 도와 국내와 국외의 목회자, 선교사님들과 교회, 선교지를 말씀으로 섬기고 각 사역지마다 말씀의 흥왕함을 이루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1년에 총 4번의 말씀세미나와 그 외 치유와 대화법 세미나를 개최하여 씨와, 밭을 기경하는 일을 돕는다. 비전으로 첫째 1,000곳의 교회와 선교지에서 말씀 운동을 일으키며, 둘째 2020년까지 1만 선교지를 지원하는 소망이 있다.
이번 시드니지역 ‘목회자성경세미나’에 참여했던 한 목회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성경세미나를 통해 목회자의 영적 성장과 목회를 돕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제목회자성경연구원은 박승호목사(생명샘교회)가 성언운반일념(聖言運搬一念)으로 지난 1990년 1월 광주 무등산 헐몬수양관에서 창세기 말씀세미나를 인도하면서 시작돼, 2015년 현재 국내 4개 권역 38 지회, 해외 70개국 140여 지회가 운영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