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호주 다문화 패션행사 참석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9년 2월 28일부터 3월1일까지 호주 외교부 산하 호한재단이 후원하고 Gandhi Creations이 주최한 2019 호주 다문화 패션행사(Fashion of Multicultural Australia 2019, FOMA)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패션을 매개로 한 문화다양성, 존중, 이해 등 다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사전 부대행사인 디자이너와의 만남과 본 행사인 패션전시 및 런웨이 패션쇼로 구성되었고, 한국을 비롯 총 12개국을 대표하여 참가한 디자이너 의상 외 전통의상, 소품, 음식 등이 전시되었다.
한국을 대표하여 SETSETSET 장윤경 디자이너 및 호주인 한복 디자이너 MiranDay Designs 의상을 한국 부스에서 전시 및 판매하였고, 한국 전통북 공연도 진행되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