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홍상우 총영사, 부임 첫 일정으로 ‘시드니한인회’ 방문
신임 홍상우 총영사(시드니총영사관)는 부임 이후 첫 일정으로 2019년 5월 13일(월) 오후 2시 시드니한인회관을 방문하여 류병수 회장 등 제31대 시드니한인회 운영위원단과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가진 후 한인회관 내부를 둘러보았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에서 류병수 회장를 비롯 이기선 부회장, 이환영 재무위원, 고홍주 운영위원, 류식 운영위원, 한정태 운영위원, 고현주 사무장 등이 참석하였다.
홍상우 총영사는 “비교적 짧은 이민 역사에도 성공적으로 호주사회에 정착하여 다문화 호주사회 발전에도 기여중인 호주 한인사회를 높이 평가하고, 재임기간 동안 언제나 한인사회 목소리를 경청하며 총영사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지원해 나감으로서 호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설명하였다.
제공 = 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