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시드니한인회 부회장 당선자, 사퇴의사 밝혀
회장당선자와 이견 입장으로
32대 시드니한인회 부회장직 김상희 당선자(Peter KIM, 라이드 시의원)가 6월 1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사퇴의사를 밝혔다.
김상희 부회장 당선자는 윤광홍 회장당선자와의 이견으로 부회장직 사퇴를 밝히며 “무엇보다 한인회의 발전을 바라고, 새로 다시 태어날 한인회에 대한 기대로 저를 지지하고 힘을 실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앞으로도 한인들의 권익을 위해 발벗고 나서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에 본지는 김상희 시의원의 보도자료와 윤광홍 회장당선자 사이의 구체적인 관련사안 취재를 통해 추가기사를 낼 예정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