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호주군 한국전 참전행사 헌화
한호 양국 관계의 지속 발전위한 한국정부의 의지와 노력 강조

지난 7월 27일(토)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뉴사우스웨일즈주(시드니·보마데리) 및 퀸즐랜드(골드코스트)에서 동시에 개최된 호주군 한국전 참전행사에 홍상우 총영사(시드니총영사관) 및 직원들이 각각 참석하여 호주군 참전용사의 헌신에 사의를 표했다.
홍상우 총영사는 참전용사의 희생과 노고를 초석으로 구축된 한호 양국 관계를 지속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한국정부의 의지와 노력을 강조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