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주대사관, 2019 국경일 리셉션 개최
캔버라 추석한마당 후원해 성료, 이백순 대사 AIIA 강연회 실시

주호주대한민국대사관(이백순 대사)은 2019년 9월 19일(목) 캔버라 시내 호텔에서 호주 정관계 인사, 한국전 참전용사, 외교단, 한인동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이백순 대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국과 호주의 다양한 유사성과 협력사례들을 소개하였으며, 한호 양국간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리셉션 계기, 호주 참전용사 및 가족들을 비롯하여, 특별히 한국가곡을 준비하여 연주한 왕립군사학교(Royal Military College) 관계자에 감사를 전달했다. 아울러 한호 양국관계 발전을 각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인동포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리셉션 계기, 한국 전통 차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체험할수 있는 전통차 체험코너 개설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2019년 9월 14일(토) 딕슨 칼리지에서 캔버라 추석한마당(Korea Moon Festival 2019) 행사(주최: 캔버라 한인회, 후원: 재외동포재단, 주호주대사관)가 개최되었다. 우리 동포 및 호주 시민들이 함께 모여 한국 음식 및 한국 전통 공연 등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백순 대사는 축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 동포들이 함께 모여 친목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기원하였다.
한편 이백순 대사는 9월 11일(수) 호주국제관계연구소 캔버라 지부가 주최한 초청 강연회에서 남북정상회담 및 북미정상회담에 관한 강연을 하였다.

이날 강연회에는 정부 인사, 외교단, 국제 정세 전문가 및 AIIA 연구원 등 약 40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을 위한 한국과 미국 및 국제사회의 노력에 대해 공감하며, 한반도의 비핵화 및 평화를 기원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