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주호주대사, 어버이 날 맞아 캔버라에서 개최된 경로오찬참석해 격려
김봉현 주호주대사는 5.8(목) 어버이날을 맞아 캔버라 토성 식당에서 개최된 월례 경로 오찬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캔버라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동포 및 이동우 캔버라지역 한인회장 등 한인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하였다.
김봉현 대사는 동포 원로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였으며, 세월호 사건과 관련하여 공직자의 한명으로서 책임감을 절감하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캔버라 월례 경로 오찬은 재호주 대한축구협회 회장 겸 토성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조종식 사장이 2013년 5월부터 매월 65세 이상의 동포분들에게 무료로 오찬을 제공해오고 있는 행사이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