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주간, 호주연방정부 외교부 장관 Hon. Julie Bishop과 간담회 개최
호주정부의 북한인권법 채택에 전적인 찬성입장 밝혀
5월 22일(목) 오전 9시 30분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에서 북한인권주간 행사요원들과 호주연방정부 외교부 장관 Hon. Julie Bishop과의 간담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탈북자 안명철 씨와 김영순 씨도 함께 참여해 생생한 증언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호주정부의 북한인권법 제정에 대한 요청에 대해서 Julie Bishop은 “호주는 이번 리포트 채택에 전적으로 찬성하며, 앞으로 호주 내의 북한인권법이 채택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앞으로 북한 주민의 인권과 정권으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궁극적으로 한반도 통일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현재 호주정부는 2018년 유엔 인권보장위원회 의장국 선출을 목표로 외교적 노력중에 있는데 여러분의 지원으로 선출된다면 최대한 북한의 인권실현을 위해 호주정부가 직접 나서서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