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12월 7일, 미국의 정치적 활동가•언어학자•저술가 노암 촘스키 (Avram Noam Chomsky, 1928 ~ ) 출생
에이브럼 노암 촘스키 (Avram Noam Chomsky 1928년 12월 7일 ~ )는 미국의 언어학자, 철학자, 인지 과학자, 역사가, 사회비평가, 정치운동가, 아나키스트, 저술가이며, 좌파 학자이다. 현대 언어학의 아버지로 묘사된다. 현재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명예교수이며, 애리조나 대학교의 교수이다.

– 노암 촘스키 (Noam Chomsky)
.본명: 에이브럼 놈 촘스키 (Avram Noam Chomsky)
.출생: 1928년 12월 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국적: 미국
.직업: 언어학자, 철학자, 인지과학자, 사회평론가
.부모: 제브 “윌리엄” 촘스키 (1896~1977), 엘시 시모노프스키 (1903~1972), 의붓어머니 루스 셴델
.형제: 동생 데이비드 일라이 촘스키(1934~2021)
.배우자: 캐럴 도리스 샤츠 (1930~2008, 사별), 밸러리아 와서먼 (1963~)
.자녀: 3명
.학력: 필라델피아 중앙 고등학교 (졸업, 1941–45)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언어학 / 학사, 석사, 박사)
.경력: MIT 언어학과 명예교수 (1957~02/2002~), 애리조나 대학교 교수 (2017~)
.종교: 무종교 (무신론)
촘스키는 변형생성문법 이론을 만들어낸 학자로 유명하여 20세기에 가장 중요한 공헌을 한 언어학자로 존경받고 있다. 그는 철학 분야에서 1950년대에 주류였던 B. F. 스키너의 언어행동을 연구 행동주의자들을 비판하여 인식의 혁명을 불러일으킨 인지과학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그의 자연주의적인 언어학의 접근은 정신과 언어의 철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또한 촘스키는 1956년에 형식언어를 생성하는 형식 문법의 부류들 사이의 위계인 촘스키 위계를 만들었다. 그는 예술 및 인문학 인용 색인 (A&HCI)에 의하면 1980년부터 1992년 사이에 촘스키는 생존해 있는 학자들 중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학자이고, 역대 인물 중 여덟 번째로 자주 인용되는 학자로 기록되어 있다.
1960년대 베트남 전쟁부터 촘스키는 미디어 비평과 정치적 행동으로 인해 널리 알려지게 된다. 그의 정치적 행동과 비평은 특히 미국의 제국주의 정책에 대한 비판과 인권옹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 생애 및 활동
촘스키는 1928년 12월 7일 우크라이나 출신의 히브리어 학자인 윌리엄 촘스키 (1896년 ~ 1977년)의 아들로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부근의 이스트 오크 레인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엘지 촘스키는 벨라루스 출신이지만, 통상적인 뉴욕 영어를 하는 사람이었다. 처음 접한 언어는 이디시어였지만, 촘스키의 가족들 사이에서는 이디시어가 금기 시 되었다. 당시 가족들이 살았던 지역은 유대인 집단거주 지역으로 이곳은 이디시 측과 히브리 쪽으로 나뉘어 있었고, 그들은 헤브루 쪽에 있어 히브리어 문화와 문학에 노출되어 길러졌다. 촘스키는 또한 1930년대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아일랜드계 가톨릭과 독일계 가톨릭 그리고 반유대주의의 갈등을 설명하기도 하였다.
필라델피아 중앙 고등학교 (Central High School)를 졸업하고 1945년부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철학과 언어학을 공부하였다. 이때 철학자인 C.웨스트 처치맨하고 넬슨 굿맨과 언어학자인 젤리그 해리스가 그의 스승이었다. 특히 해리스는 그에게 언어 구조의 수학적 분석을 통한 변형의 발견을 알려주었으며 이후 촘스키는 이를 문맥에서 분리된 문법의 형성에 대한 해석으로 발전시켰다. 해리스는 또한 그의 정치적 견해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51년 촘스키는 박사 논문 ‘현대 히브리어의 형태소론’ (The Morphophonemics of Modern Hebrew)에서 칼납의 1938년 변형규칙 (vs. 형태규칙) 개념의 변형 형태로서 해리스와는 다른 문법적 변이 개념의 재해석된 개념으로서의 형태소 규칙을 언급하였다.
1949년 언어학자인 캐롤 샤츠와 결혼하였으며 딸 둘 아들 하나를 낳았다. 1955년에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언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 주니어 펠로우 장학생으로 하버드 대학에서 4년간의 박사학위 과정 일부를 수행하였다.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준비한 언어학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을 정리하여 저서 ‘통사 구조’ (統詞構造; Syntactic Structures, 1957)를 펴냈다.
1955년에 MIT에 합류했으며 1961년에 언어학과 현대 언어과의 전임교수로 임명되었다. ‘통어이론의 제상’ (Aspects of the Theory of Syntax, 1965), ‘영어의 음성체계’ (Sound Pattern of English, 1968; 모리스 할레와 공저) 등의 저작활동을 통해 생성문법 이론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켰다. 이후 현재까지 50여년간 MIT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그동안 100여권의 저서와 1,0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1967년 2월 “지성인의 의무” (The Responsibility of Intellectuals)라는 에세이를 발표하여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입장을 알렸다.
2008년 대한민국 국방부는 촘스키의 책인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 두 권을 ‘불온서적’으로 지정하였다. 이에 대해 촘스키는 “자유를 두려워하고 사상과 표현을 통제하려는 이들이 늘상 있게 마련이며 (대한민국의) 국방부가 그 대열에 합류한 것은 불행한 일이다. 아마도 국방부를 `자유민주주의에 반대하는 국방부’ (Ministry of Defense against Freedom and Democracy)’로 개명해야할 것 같다.”라고 비판하며, 자신의 책들은 고르바초프 이전 소련에서도 금지된 바 있다고 밝혔다.
촘스키는 그의 미국 대외정책에 대한 비판 때문에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다. 게다가 그는 유나버머 (Unabomber)로 더 잘 알려진, 테오도르 카진스키 (Theodore Kaczynski)에 의해 작성된 계획된 타겟 리스트에도 올랐다; 카진스키가 잡히지 않은 기간 동안, 촘스키는 그의 우편물 모두에 폭발물 검사를 했다. 그는 그가 종종 경찰보호를 받았다고 말하는데, 특히 MIT 캠퍼스에 있을 때였다. 그렇지만 그는 경찰보호에 동의하진 않았다.

– 언어학에 대한 기여
대중과 비전문가들에겐 정치적, 사회참여적 발언으로 주로 알려져있지만, 촘스키는 이론 언어학 중 지배적 패러다임인 생성 문법의 창안자로 유명하다.
촘스키의 아버지는 히브리어 학자였으며, 촘스키 역시 아버지의 영향으로 언어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촘스키는 인류의 뇌에는 언어 습득 장치 (LAD: Language acquisition device)라는 고유한 기능을 하는 장치가 존재하며, 그 장치에는 보편문법 (Universal Grammar)이란 원리가 작용하고 있다고 보아, 모든 인류 언어는 기본적으로 보편적인 기제에 의해 작용하며 언어는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라고 보았다.
촘스키 언어학은 ‘통사 구조’ (Syntactic Structures)에서 시작하여, 1955년 정리한 ‘언어학 이론의 논리적 구조’ (Logical Structure of Linguistic Theory)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구조주의 언어학에 도전을 했으며, 변형생성문법의 이론을 소개하였다.
– 철학에 대한 기여
촘스키의 언어학에 대한 작품은 현대 철학에 대한 심오한 함축을 가지고 있었다.
촘스키에게 있어 언어학이란 인지심리학의 가지였으며, 언어학에 있어서의 진정한 통찰은 정신적인 진행과 인간 본성의 양상에 대한 부수적인 이해를 함축하고 있다.

– 정치철학자·시민운동가로서의 기여
흔히 촘스키가 언어학자로서 보편문법을 주장했다는 것을 근거로 정치철학 시민운동 측면에서도 ‘보편이성’을 상정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고, 실제로 촘스키 강연에서도 이러한 질문을 많이 받지만, 촘스키는 언어학자로서의 자신의 업적과 사회운동가로서의 자신을 연결시키지 말 것을 누차 강조한다. 언어기관은 객관적 사실로서 분명히 존재하고 과학적으로 관측되지만, 마치 이것을 ‘의견’과 ‘견해’의 문제로 격하시키는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오히려 사회운동에서 촘스키가 강조하는 것은 문화간, 국가간의 어느 보편적이고 단일한 이상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사회의 맥락속에서 정당화되지 않은 권력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투쟁할 것을 요구했다.
촘스키는 본인의 정치관은 아나코 생디칼리슴이라고 말한다.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특히 자본주의의 도래 이후, 거대한 사유 자본과 기업들은 끊임없이 정치권력을 통제하고 불평등을 시스템화하면서 부를 증폭시켜 나갔다. 정부가 거대한 자본을 억압하는 것에 반대하며 그들은 “신자유주의”를 외쳤지만, 결국 신자유주의자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바는 정부의 억압을 벗어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정부를 억압하고 조종해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을 최대화하는 것에 있었다. 촘스키는 이 지배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시민(노동자)들이 합심해 이러한 정치-자본 권력에 저항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때문에 촘스키는 세계산업노동자연맹에 소속되어있다.
비록 아나키스트라고는 하지만 촘스키는 언제나 노동자들의 결속과 시민들의 필수적인 생활에 대한 지원과 보장 (의료보험과 복지 등)의 필요성을 주장하기 때문에, 그의 정치사상을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 (Libertarian Socialism)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수도 있다. 촘스키 본인도 자유지상주의자로 잘 알려진 론 폴과 자신을 어떻게 비교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자신은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에 더 가깝다고 말했다. 물론 그렇다고 미국의 자유지상주의을 지지하지는 않는다. 미국의 자유지상주의는 ‘경제적’인 면에서만 그 소유의 자본주의적 자유를 외치는 것에 가깝고, 촘스키의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는 저러한 자본주의적 자유는 항상 거대 자본으로 성장해 정치권력까지 장악하기 때문에, 노동조합의 연대를 통해 모든 ‘중앙집권적 권력을 부정’하는 무정부주의적 자유를 외치는 것에 가깝다.
그렇다고 촘스키가 자본주의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서술했던, 시장경제를 통해서 인류 모두가 평등해질 수 있는 자본주의에 대해선 동의한다. 하지만 거대 자본은 언제나 정치권력을 장악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상적인 상황은 존재할 수 없다고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한 촘스키는 레닌주의자는 물론 마르크스주의자도 아니다. 그는 사회주의자이지만 비 마르크스 계열 사회주의자이며, 정치철학적으로 칸트주의자에 가깝다. 이러한 견해는 푸코와의 토론에서도 드러나며 자신이 밝히고 있는 바이기도 하다.

– 정치적 견해 : 아나키즘
그의 전반적인 주장은 아나코 생디칼리즘으로 분류된다.
사회 철학적으로는 빌헬름 폰 훔볼트나 존 듀이로부터 영향을 받았고, 사상적으로는 스페인 내전 때 카탈루냐 지방과 바르셀로나에서 대두되었던 민주적 노동자 자치에 의한 무정부주의 혁명으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아 권위주의적인 국가를 비판하였다.
미국에서 전면으로 부상한 네오콘 세력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하자 미국 주도의 글로벌 자본주의를 비판하고 있다.
특히 2001년의 미국에 닥친 9·11 테러 이후 그 경향이 강하게 드러났고, 정치와 관계된 저작도 많이 출판하였다.
2006년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미국 부시 대통령을 ‘악마’라고 비판한 유명한 연설을 했을 때에 촘스키의 저서 ‘패권인가, 생존인가 – 미국의 세계 전략과 인류 미래’를 보이며, “미국 국민은 꼭 이 책을 읽어야 한다”라고 말을 하였다.
그 다음날의 그의 저서는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세계적 신자유주의에 대해서도 분명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독재, 전체주의, 제도의 폭력도 인간성을 파괴하나 대기업이 더 위험한 이유는 돈에는 국경이 없기 때문이다.
사기업은 시, 공간의 제약을 받지않고 사적 이익을 추구할뿐 인권, 평등 같은 단어들이 끼어들 틈이 없다”고 했고 “신문, 언론도 사기업화 되어 광고주인 사기업의 이익을 대변해 주고 사기업들은 광고로 언론의 이익을 보장함으로써 잘못된 이익의 먹이사슬을 형성했다”고 일침을 놓았다.

○ 저서
– 정치
《지식인의 책무》 (2005) – The Responsibility of Intellectuals (1967)
《American Power and the New Mandarins》 (1969)
《세계를 해석하는 것에 대하여 /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에 대하여》 (2003),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 Problems of Knowledge and Freedom: The Russell Lectures (1972)
《숙명의 트라이앵글》 (2001) – The Fateful Triangle: The United States, Israel, and the Palestinians (1983, 1999)
《해적과 제왕》 (2004) – Pirates and Emperors: International Terrorism and the Real World (1986)
《The Soviet Union Versus Socialism》 (1986)
《여론조작》 (2006) – Manufacturing Consent: The Political Economy of the Mass Media (1988)
《테러리즘의 문화》 – The Culture of Terrorism (1988)
《환상을 만드는 언론》 (2004) – Necessary Illusions (1989)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 (2000) – Year 501: The Conquest Continues (1993)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2004) – The Prosperous Few and the Restless Many (1993, 2003)
《Deterring Democracy》 (1992)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1996) – What Uncle Sam Really Wants (1992)
《노암 촘스키의 미디어컨트롤》 (2003) – Media Control: The Spectacular Achievements of Propaganda (1997, 2002).
《냉전과 대학》 (2001) – The Cold War and the University (1997)
《그들에게 국민은 없다》 (1999) – Profit over People: Neoliberalism and Global Order (1999)
《불량국가》 (2001) – Rogue States: The Rule of Force in World Affairs (2000)
《실패한 교육과 거짓말》 (2001) – Chomsky on Mis-Education (2000)
《촘스키 9/11》 (2001) – 9/11 (2001)
《촘스키 사상의 향연》 – Chomsky on Democracy and Education (2002)
《패권인가 생존인가》 (2004) – Hegemony or Survival: America’s Quest for Global Dominance (2003)
《Objectivity and Liberal Scholarship》 (2003)
《권력과 테러》 – Power and Terror: Post-9/11 Talks and Interviews (2003)
《중동의 평화에 중동은 없다》 – Middle East Illusions: Including Peace in the Middle East? Reflections on Justice and Nationhood (2003)
《촘스키, 미래의 정부를 말하다》 (2006) – Government in the Future (2005)
《촘스키의 아나키즘》 (2007) – Chomsky on Anarchism (2005)
《촘스키, 우리의 미래를 말하다》 (2006) – Imperial Ambitions: Conversations on the Post-9/11 World (2005)
《촘스키 실패한 국가 미국을 말하다》 (2006) – Failed States: The Abuse of Power and the Assault on Democracy (2006)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2005)
《촘스키와 아슈카르 중동을 이야기하다》 (2009) – Perilous Power. The Middle East and US Foreign Policy. Dialogues on Terror, Democracy, War, and Justice (2006)
《촘스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2008) 《Interventions》 (2007)
《촘스키 변화의 길목에서 미국을 말하다》 – What We Say Goes: Conversations on US Power in a Changing World (2007)
《미국의 이라크 전쟁》 – Iraq under siege
《프리바토피아를 넘어서》 – Penser le XXI siècle par le monde diplomatique 2000 par le monde diplomatique
《전쟁과 평화》
《노엄 촘스키와의 대담 (한국과 국제정세)》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 Deux heures de lucidité : entretiens avec Noam Chomsky
《야만의 주식회사 G8을 말하다》 – Arguments against G8
《시대의 양심 20인 세상의 진실을 말하다》 – Louder than bombs : the progressive interview

– 언어학
《생성문법론》 – Syntactic Structures (1957)
《Current issues in linguistic theory》 (1964)
《Aspects of the Theory of Syntax》 (1965)
《Cartesian Linguistics: A Chapter in the History of Rationalist Thought》 (1966)
《영어의 음성체계》 (1993) – The Sound Pattern of English (1968, 모리스 할레와 공저)
《Conditions on Transformations》 (1973)
《The Logical Structure of Linguistic Theory》 (1975)
《지배.결속이론: 피사강좌》 – Lectures on Government and Binding: The Pisa Lectures (1981)
《언어지식》 (2000) – Knowledge of language: its nature, origin, and use (1986)
《장벽이후의 생성문법》 (1993)
《언어와 지식의 문제》 (1994)
《최소주의 언어이론》 (2001) – The Minimalist Program (1995)
《New Horizons in the Study of Language and Mind》 (2000)
《촘스키 자연과 언어에 관하여》 – On Nature and Language (2001)



참고 = 위키백과, 나무위키, 교보문고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